샐러드는 채소만 먹으면 금방 허전해요.
채소 2줌에 단백질 1가지,
고소한 토핑을 더해야
밥 대신 먹어도 한 끼 느낌이 납니다.
포만감 샐러드는
드레싱보다 단백질과
식감 토핑이 핵심이에요.

📌 기준
1인분 기준이에요.
채소는 2줌,
단백질은 80~100g,
드레싱은 1큰술 안팎으로 시작해요.


🍳 하나. 닭가슴살샐러드
재료는 이래요.
닭가슴살 100g · 로메인 2줌 · 방울토마토 5개
· 오리엔탈소스 1큰술 · 후추 약간
닭가슴살은 굽거나 데워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로메인과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을 올린 뒤 소스는 마지막에 뿌려요.
아삭한 채소에 담백한 닭가슴살이 더해져
한 끼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 핵심
소스는 따로 뿌려야
채소가 빨리 숨죽지 않아요.
🍳 둘. 두부면새우샐러드
재료는 이래요.
두부면 100g · 새우 5마리 · 채소 2줌 ·
오이 조금 ·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두부면은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새우는 데쳐 식히고
채소, 오이, 두부면과 함께 담아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가볍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탱글한 새우와 두부면이 들어가
채소만 먹을 때보다 훨씬 든든해요.
💡 핵심
두부면 물기를 빼야
드레싱이 싱거워지지 않아요.
🍳 셋. 연어아보카도
재료는 이래요.
생식용 연어 100g · 아보카도 1/4개 · 채소 2줌 ·
레몬즙 조금 · 간장 1작은술 · 와사비 약간
연어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채소 위에 올리고
간장, 레몬즙, 와사비를 섞어 뿌려요.
부드러운 연어와 고소한 아보카도가 만나
가볍지만 만족감 있는 샐러드가 돼요.
💡 핵심
아보카도는 1/4개만 넣어도
고소함이 충분히 살아나요.

🍽 나머지 9가지는 이렇게 먹어요
④ 두부계란샐러드
두부와 삶은 달걀을 으깨 섞어요.
물기를 빼야 묽어지지 않아요.
⑤ 참치오이
기름 뺀 참치와 오이를 버무려요.
오이가 들어가 산뜻하게 먹기 좋아요.
⑥ 고구마계란
찐 고구마와 삶은 달걀을 섞어요.
고구마는 식힌 뒤 넣어야 덜 질척해요.

⑦ 병아리콩
병아리콩과 오이, 토마토를 섞어요.
콩 물기를 빼면 맛이 깔끔해요.
⑧ 닭가슴살파스타
숏파스타는 소량만 넣고 채소를 늘려요.
밥 대신 먹고 싶은 날 잘 맞아요.
⑨ 소고기샐러드
얇게 구운 소고기를 채소 위에 올려요.
따뜻한 토핑이라 한 끼 느낌이 납니다.

⑩ 리코타토마토
토마토와 리코타치즈를 곁들여요.
치즈는 50g 정도만 넣어도 고소해요.
⑪ 두부버섯
구운 두부와 버섯을 올려요.
따뜻한 토핑이라 포만감이 좋아요.
⑫ 오리엔탈묵
도토리묵과 채소를 가볍게 섞어요.
묵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덜 부서져요.
⚠️ 안전하게 먹는 법
생연어는 생식용으로 준비하고
구입한 날 먹는 게 좋아요.
새우와 닭가슴살은 속까지 익히고,
샐러드채소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처음엔 드레싱을 먼저 부었더니 채소가
금방 숨이 죽었는데,
소스를 따로 두고 먹기 직전에 뿌리니
아삭함이 훨씬 오래 갔어요.
❓ FAQ
Q.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
A. 단백질이나 고소한 토핑이 부족해서 그래요.
Q. 드레싱은 얼마나 넣나요?
A. 1큰술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Q. 생연어 대신 뭘 넣을 수 있나요?
A. 닭가슴살, 두부, 새우로 바꿔도 좋아요.
포만감 샐러드는
채소 2줌에 단백질 1가지,
드레싱 1큰술 공식으로 시작하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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