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레시피 바삭하게 부치는법 황금비율 해물 부추전
우리 집 부추전이 식당보다 바삭한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 핵심 1: 전분가루와 부침가루를 1:1로 섞으...
우리 집 부추전이 식당보다 바삭한 이유는 딱 한 가지예요.

✅ 핵심 1: 전분가루와 부침가루를 1:1로 섞으면 겉바속촉
✅ 핵심 2: 반죽은 되직하게, 부추가 겨우 붙을 정도로만
✅ 핵심 3: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야 바삭해져요

📍 요리명: 해물 부추전
⏱ 조리시간: 20분 | 난이도: ★★☆
[주재료]
부추 200g (1단)
냉동 모듬해물 150g
오징어 100g (몸통 1/2마리)
양파 1/4개 (약 50g)
[반죽]
전분가루 5큰술 (밥숟갈 5)
부침가루 5큰술 (밥숟갈 5)
물 8큰술 (1/2컵)
소금 1/3작은술
식용유 넉넉하게 (부칠 때마다 3~4큰술)
[초간장]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2작은술
통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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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해물은 새우, 홍합, 주꾸미 등 섞인 걸로 준비하세요.
💡 전분가루 없으면 부침가루만 10큰술 써도 되는데, 바삭함은 덜해요.


STEP 1. 재료 손질하기


부추는 씻어서 물기 털고 4~5cm 길이로 잘라주세요. 양파도 0.5cm 두께로 채썰어요.
💡 부추 뿌리 쪽 질긴 부분은 잘라내면 식감이 더 좋아요.


오징어는 채썰고, 냉동 해물은 찬물에 5분 담가 해동하고 물기 꽉 짜주세요
STEP 2. 반죽 만들기



큰 볼에 전분가루 5큰술, 부침가루 5큰술 넣고 섞어요. 물 8큰술(1/2컵) 넣고 저어주세요. 소금 1/3작은술 넣고 한 번 더 섞으면 반죽 끝.
💡 반죽은 되직하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STEP 3. 부추와 해물 넣기


반죽에 손질한 부추, 해물, 오징어, 양파 모두 넣어요. 주걱으로 쓱쓱 버무려서 재료에 반죽이 골고루 묻게 해주세요.
💡 이때 반죽이 너무 많으면 바삭함이 떨어져요. 재료가 겨우 붙을 정도면 딱 좋아요.
⚠️ 반죽이 너무 질면 전분가루 1큰술씩 추가하세요.
STEP 4. 팬에 식용유 넉넉하게 두르기 (중불)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 3~4큰술 넉넉하게 둘러요. 기름이 충분히 달궈지면 은은하게 물결 무늬가 생겨요.
💡 식용유를 아끼면 절대 바삭해지지 않아요. 이게 진짜 핵심!
STEP 5. 반죽 팬에 펼쳐 굽기

반죽을 국자로 떠서 팬에 펼쳐주세요. 두께는 0.7~1cm 정도로, 너무 두껍지 않게요.
저는 두 가지 방법으로 부쳐요:
✅ 큰 전 한 장 → 나중에 칼로 4등분 (식감 균일) ✅ 처음부터 4등분 크기로 → 가장자리가 더 많아서 바삭바삭 ← 강추!
중불에서 3~4분 동안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려요.
💡 작게 부치면 가장자리 비율이 높아져서 온 가족이 바삭한 부분 먹을 수 있어요!
⚠️ 중간에 뒤집고 싶어도 참으세요! 너무 일찍 뒤집으면 부서져요.
STEP 7. 초간장 만들기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2작은술 섞어요. 통깨 살짝 뿌리면 초간장 완성.
💡 청양고추 다진 거 넣으면 더 맛있어요!

부추전 바삭하게 하는 법
전분가루:부침가루 1:1
식용유 넉넉하게
= 바삭함의 정석

📌 보관법 냉장 2일 보관 가능, 재가열은 에어프라이어 180도 3분이 최고예요. 전자레인지 쓰면 눅눅해지니까 비추.
📌 응용
해물 빼고 → 부추전 (더 심플)
김치 다져서 넣으면 → 김치부추전 (술안주 끝판왕)
📌 곁들임 막걸리, 동동주랑 찰떡궁합. 아이들은 케첩 찍어먹어도 좋아해요.
📌 아쉬운 점 냉동해물만 쓰면 물이 좀 많이 나와요. 생물 해물 쓰면 더 고급스럽긴 한데, 가성비는 냉동이 훨씬 나아요.
💬 여러분은 부추전에 뭘 넣어 드세요?
A. 해물 듬뿍 vs
B. 부추만 vs
C. 김치 추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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