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생각나는 부추전 바삭하게 만들기(feat. 서울마님 부침개)
비 오는 날, 부추전의 향긋한 유혹!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부침개 '...
비 오는 날, 부추전의 향긋한 유혹!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부침개
'부추전' 바삭하게 부쳐볼게요
빗소리를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왜 그렇게 '전'이나 '부침개'가 생각나는 걸까요?
아마도 그 바삭바삭한 소리와 고소한 향이
비 오는 날의 축축함을 달래주는 것 같아요.


특히 부추전은 그 향긋한 향기로 우리의 입맛을 돋우죠.
습기 찬 날씨에 전을 부치면 바삭하게
잘 부쳐진다는 말도 들은 거 같은데요
그래서 더욱 비 오는 날 전이 생각나나 봐요.

오늘은 서울마님에서나온
간편식으로 부추전을 만들어볼게요.
이런 간편식은 주부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훌륭한 제품이랍니다..ㅎㅎ

부추가 듬뿍 들어간 서울마님 부추전은
싱싱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서
믿고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이미 반죽이 다 되어 있어서
레시피 필요없이 냉동 상태 제품을
그냥 해동만 해주세요.
예열된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해동된 반죽을 바로 팬에 부어줍니다.
크게 한 장 부쳐도 좋지만,
더 바삭하게 먹고 싶다면
손바닥 크기 정도로 작게 부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더욱 바삭한 부추전을
즐길 수 있답니다.
너무 간단하죠?


부추전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기호에 따라
새우나 오징어 같은 해물 종류
추가해도 맛있잖아요..
저는 특히 쫄깃한 오징어 넣어서 부쳐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미 부추전 반죽에
오징어도 들어있어서
씹히는 식감도 좋았어요

그리고 매콤하게 먹고 싶을 땐 신김치나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어도 맛있답니다.
입맛대로 여러 가지 재료 조합해서 만들어보세요
별미 중에 별미에요!!!
하지만, 이번 간편식은 재료 추가하지
않아도 정말 맛있어서 놀랐잖아요..ㅎㅎ


밀가루 함량이 높으면 퍽퍽하고 맛이 덜 하잖아요
서울마님 부추전 반죽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가
황금비율로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
훨씬 더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거 있죠:)
식감이 살아있어서 자꾸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바삭하게 부친 부침개를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즐기면 정말 최고의 조합이죠.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하이볼 한 캔과
함께 먹어봤어요.

비 오는 날에는 유난히 전이 생각나는데,
그중에서도 부추전이 가장 맛있다고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ㅎㅎ

오늘은 이렇게 간편식으로 나온 부침개 반죽으로
바삭하게 만들어 먹어봤는데요.
집에서 간단하게 술안주나 간식으로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그 외에도 다양한 전이 나와있어서
골고루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맛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신경 쓴 게 느껴졌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비 오는 날, 부침개 한 장 부쳐먹고 싶은데
재료 손질이 너무 번거로우신가요?
그럴 때 서울마님 부침개로 간편하지만,
바삭하고 맛있게 즐겨보시는건 어떠세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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