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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부침개 종류 10가지 레시피
간식·디저트

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부침개 종류 10가지 레시피

오늘은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부침개 종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까 해요.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리면 왠지 모...

오늘은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부침개 종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까 해요.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리면 왠지 모르게

전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 부침개 종류 10가지 레시피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한끼공작소에서

만들었던 부침개 레시피

10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함께 따라해보면서 우리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아보아요!

1. 해물파전

해물파전은 정말 클래식한 비 오는 날 음식이에요.

각종 해물과 파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죠.

오징어, 새우, 조개 등을 넣고 바삭하게 부쳐내면

그 맛이 정말 일품이에요.

특히 비 오는 날 먹으면 더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마도 바삭한 소리와 촉촉한 빗소리의

조화 때문이 아닐까요?

소주 한 잔과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죠.ㅎㅎ

2. 녹두빈대떡

아, 녹두빈대떡!

이름만 들어도 입에 침이 고이는 것 같아요.

녹두의 고소함과 김치와 고개까지

어우러져 정말 맛있죠.

명절에 주로 먹었지만, 요즘은 비 오는 날도

자주 생각나요~~

왠지 모르게 옛날 생각까지….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그 맛,

기억나세요?

바삭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은

정말 환상의 조화예요.

특히 막걸리와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된답니다.

3. 보리새우미나리전

보리새우의 바삭함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조합이 정말 끝내주죠!

비 오는 날 이 전을 부치면 집 안에 가득 퍼지는

향기에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들어요.

간장 양념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더 살아나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으니 일석이조랄까요?

4. 부추전

부추전의 향긋함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비 오는 날 부추전을 부치면 그 향이 집 안 가득

퍼져서 기분까지 좋아져요~.

부추에 오징어까지 넣은 부침개는~~

말다했죠…ㅎㅎ.

특히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도 좋답니다.

건강식으로도 손색없어요!

5. 애호박전

애호박전 애호박전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비 오는 날 애호박전을 부치면 그 은은한

향기에 마음이 편안해지는거있죠:)ㅎㅎ

채 썬 애호박과 새우 그리고 잘게 썬 청양고추를

넣어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특히 애호박의 단맛이 비 오는 날의

쓸쓸함을 달래주는 것 같아요.

6. 감자전

감자전은 정말 소박하지만 맛있는 음식이에요.

비 오는 날 감자전을 먹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져요.

감자를 갈아서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그 맛이 일품이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식감도 좋아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니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7. 감자채전

감자채전은 감자전의 사촌 같은 음식이에요.

하지만 식감이 완전히 다르죠

채 썬 감자를 사용해서 더욱 바삭바삭해서

비 오는 날 이 바삭한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거있죠:)

양파를 함께 넣어 부치면 단맛도 나고

영양가도 높아진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간장에 찍어먹으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스위스 감자전이에요

감자전위에 수란을 올려

함께 먹는 이색 전이라 소개해드려요..ㅎㅎ

8. 김치전

김치전은 정말 한국인의 soul food죠.

비 오는 날 김치전 부치는 냄새가 나면

군침이 꿀꺽~ 침샘자극되죠.

잘 익은 김치를 잘게 썰어 부치면 그 맛이 일품인데요

김치의 새콤함과 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잖아요~~

특히 묵은지로 부치면 더 깊은맛!!!

막걸리나 동동주와 함께 드세요..ㅎㅎ

그야말로 천국이랍니다!

9. 옥수수전

옥수수전은 조금 특별한 전이에요.

비 오는 날 이 달콤한 전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ㅎㅎ

옥수수알을 반죽에 섞어 부치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죠.

꿀을 살짝 뿌려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으니 일석이조랄까요?

10. 양배추전(오코노미야끼)

비 오는 날, 일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양배추전은 어떨까요?

사실 우리가 아는 양배추전은 일본의

유명한 음식 '오코노미야키'와 닮았어요.

양배추를 아주 가늘게 채 썰어 부치는데,

그 식감이 정말 특별하답니다.

양배추의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맛있는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죠.

여기에 우리 입맛에 맞게 약간의

변형을 줘보는 것도 좋아요

특히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비 오는 날 감기 예방에도 그만이에요.

취향에 따라 마요네즈를 살짝 뿌리거나

돈가스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비 오는 날, 이국적인 맛으로 기분 전환 해보세요~~

이렇게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부침개

한끼공작소가 만들었던 10가지를 소개해드렸어요.

각각의 전들이 가진 특별한 맛과 향,

그리고 추억들이 있죠.

비 오는 날이면 이런 전들이 생각나는 이유는

아마도 그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도 오늘처럼 비 오는 날!

이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가족들과 함께 만들고 먹으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맛있는 전과 함께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이것이야말로 비 오는 날의 완벽한 행복 아닐까요?

자, 이제 앞치마 두르고 부엌으로 고고!

오늘 저녁은 우리가 좋아하는 전으로 결정이에요.

맛있게 만들어서 더 맛있게 먹어봐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