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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간식·디저트

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비 오는 날, 전 부치고 싶은데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되지 않으세요? 냉장고 열어보면 재료는 있는데, 비율...

비 오는 날, 전 부치고 싶은데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되지 않으세요? 냉장고 열어보면 재료는 있는데, 비율을 모르니까 멈추게 되는 것 같아요.

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감자전 부치다가 너무 두껍게 구워서 속이

반쯤 날것이고, 부추전은 오래 섞었다가

물이 좔좔 생기고.근데 딱 이 순서 잡으니까

9가지 다 됐어요. 오늘 그 비율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 오는 날 전 9가지, 재료와 황금비율은?

김치전·해물파전·감자전·부추전·애호박전·두부전·깻잎전·고추전·동그랑땡, 9가지 전

모두 재료 계량부터 실패 방지 팁까지

한 장에 정리했어요. 핵심은 두 가지예요 —

기름은 넉넉히, 뒤집는 타이밍은 바닥이

완전히 굳었을 때.

이 두 가지만 지켜도 겉바속촉

90%는 됩니다.

오늘 순서

재료 확인 → 반죽 비율 → 불 세기·기름 타이밍 →

뒤집기 → 실패 살리는 공식

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반죽형 전 3가지 — 비율 공식

끝에 가면 "전 망했을 때 살리는 공식"

4가지도 정리해뒀으니 꼭 보세요.

1. 바삭 김치전

김치 250g / 부침가루 1컵 / 감자전분 2T /

김칫국물 3T / 찬물 120ml

순서: 재료 가볍게 섞기 → 기름 넉넉히 두르기

→ 얇게 펼쳐 앞뒤 노릇하게

2. 해물파전

쪽파 150g / 오징어·새우 각 100g / 부침가루 1컵 / 찬물 180ml / 달걀 1개

순서: 팬에 쪽파 먼저 깔기 → 반죽과 해물 올리기 → 달걀물 두르고 뒤집기

⚠️ 해물 물기 안 닦으면 반죽이 흐물흐물해져요. 반드시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3. 감자전(갈아서)

감자 4개 + 양파 1/4개 곱게 갈기 →

물 분리해 전분 가라앉히기 →

윗물만 버리고 전분 다시 넣어 얇게 굽기

핵심: 윗물은 버리고 바닥 전분은 꼭 넣으세요 —

이게 쫀득함의 비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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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두부 전 3가지 — 비율 공식

4. 부추전

부추 150g / 양파 1/2개 / 당근 약간 / 부침가루 1컵 / 찬물 180ml / 액젓 1t

⚠️ 부추는 오래 섞으면 물이 나와요 — 반죽에 넣고 살살 한 번만 섞어주세요.

5. 애호박전

애호박 1개 / 달걀 2개 / 부침가루 4T / 소금 약간

순서: 0.5cm 두께로 썰기 → 소금 뿌려 10분 두기 → 물기 닦고 가루·달걀 입히기

⚠️ 물기 안 닦으면 달걀옷이 벗겨져요 — 이게 제일 아까운 실수예요.

6. 두부전

부침용 두부 1모 / 달걀 2개 / 부침가루 3T /

소금·후추

순서: 두부 물기 빼기 → 가루 얇게 묻히기

→ 달걀물 입혀 중약불에 굽기

📌 키친타월로 10분만 눌러도 훨씬 깔끔해요. 달걀옷 전은 중약불이 제일 예쁘게 익어요.


⭐ 저도 감자채전 처음엔 망했어요 —

지금은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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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면 저는 제일 먼저 감자채전이 생각나요.

오늘도 그래서 부쳐봤는데요, 재료 정말 단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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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개(300g) · 옥수수전분 1.5큰술 · 소금·후추 약간 · 식용유

일일반 전분보다 옥수수전분이 바삭함이

훨씬 살아나요. 1큰술로 시작했다가 부족해서

0.5큰술 더 넣게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1.5큰술이 딱 맞아요.

채 썬 감자는 물에 헹구지 않고 전분기 있는

그대로 부쳐요. 이게 핵심 포인트예요.

예전엔 기름 달궈지기 전에 올렸다가 속은 날것,

가장자리는 타버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부터 이렇게 해요.

채 썬 감자 한 가닥을 기름에 먼저 떨어뜨려서

"치익" 소리 나면 그때 올리기. 소리 안 나면

기다리는 거예요.

중약불에서 약 3분 굽다가 팬을 흔들어봐요. 전체가 한 덩어리로 움직이면 — 그때가 뒤집을 타이밍이에요. 그 전에 뒤집으면 거의 다 흐트러지거든요

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간장에 콕 찍어 한 입 — 입 안에서 바삭 소리가 나요.

비 오는 날 막걸리랑 같이 먹으면 딱인데, 오늘은 미리 준비 못 해서 아쉽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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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채운 전 3가지 — 실패 없이 굽는 법

7. 깻잎전

깻잎 15장 / 다진고기 150g / 두부 100g /

다진 양파 2T / 달걀 1개

순서: 속 재료 치대기 → 깻잎에 속 넣고 반 접기 → 가루·달걀물 입혀 약불에 굽기

⚠️ 두부 물기를 꼭 짜야 속이 안 흘러요 — 면포나 키친타월로 꽉 짜주세요.

8. 고추전

오이고추 8개 / 다진고기 150g / 두부 100g /

다진 양파 2T / 달걀 1개

순서: 고추 갈라 씨 빼기 → 안쪽에 가루 묻히기 → 속 채워 달걀물 입히기

⚠️ 고추 안쪽에 가루를 묻혀야 속이 안 떨어져요 — 이거 빼먹으면 굽다가 속이 다 흘러요.

9. 동그랑땡

다진고기 250g / 두부 150g /

양파·당근·대파 / 달걀 1개

두부는 꼭 물기 빼고 고기와 충분히 치대야

잘 뭉쳐요.

⚠️ 너무 두꺼우면 겉만 타고 속은 덜 익어요 — 납작하게 얇게 빚어서 약불에 앞뒤로 익혀주세요.

전, 부침개 망했을 때 살리는 공식 4가지

이게 오늘 제일 중요한 내용이에요.

여기서 다 뒤집혀요.

1. 눅눅하면 → 마지막 30초 센 불

2. 기름이 튀면 → 재료 물기 다시 닦기

3. 속이 안 익으면 → 약불로 뚜껑 1~2분

4. 간이 약하면 → 초간장에 청양고추 추가


FAQ

Q. 전분가루 꼭 넣어야 하나요?

A. 부침가루만 써도 되는데, 전분 넣으면 가장자리가 확실히 더 바삭해져요. 김치전에 2T만 넣어봐도 차이 확 느껴지실 거예요.

Q. 찬물 vs 상온 물 — 뭐가 달라요?

A. 찬물 쓰면 반죽이 덜 끈적해서 얇게 펼치기 쉬워요. 글루텐 발달도 줄어들고요.

여름엔 얼음물 써도 좋아요.

Q. 기름 얼마나 써야 해요?

A. 팬 바닥을 얇게 덮을 만큼은 필수예요.

기름 아까워서 조금만 두르면 눌어붙고 눅눅해져요.

넉넉히 쓰는 게 정답이에요.

Q. 달걀옷이 자꾸 벗겨져요.

A. 두 가지 원인이에요. 재료 물기가 남아 있거나,

불이 너무 세거나. 물기 완전히 닦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보세요.

Q. 전을 미리 만들어 두면 어떻게 해요?

A. 부쳐서 식힌 다음 냉장 1~2일, 냉동 1개월 정도 가능해요. 먹을 때 기름 두른 팬에 중불로 다시 바삭하게 데우면 돼요. 전자레인지는 눅눅해져서 비추예요.

⚠️ 알레르기 주의: 해물파전(갑각류·연체류), 부추전(액젓 젓갈류), 전 공통(밀가루·글루텐)

요약 + 저장

비 오는 날 전 9가지 — 결국 3 가지예요.

기름 온도 먼저 → 뒤집기는 바닥 굳은 다음 →

망하면 살리는 공식 4개.

비 오는 날 전 레시피 9가지 — 황금비율 한 장에 저장하세요

이 표랑 공식, 저장해두고 비 오는 날 꺼내 쓰세요 ✔

어떤 전이 제일 자주 부쳐지세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그 전 심화 버전으로 다음 편 만들게요.

다음 편엔 "전 반죽 황금비율 — 부침가루 vs 밀가루 vs 쌀가루 차이"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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