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돋우는 초간단 요리 ! 스페셜 카레 ^^ 카레만들기!/ 샐러드마스터

새색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맛 내기엔 그만인 요리. 카레 ^^
인도식 카레도 맛있고, 일본식 카레도 맛있지만
네모난 야채들이 가득 든
집에서 해먹는 카레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특히 주말엔 생각난다는…
풍미를 좀 더 살린 카레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

오늘의 재료

감자, 호박, 토마토, 양파
우유 한 컵과 백세카레
소고기 등심
그럼 … 요리 시작합니다 ~

쓱쓱 토마토 썰어 준비.

네모 반듯 깍둑썰기한 야채들.
카레할 때, 야채를 너무 작게 자르면 익히면서 젓는 사이 많이 깎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작게 썰면 나중에 야채가 조그만하게 남을거예요 ㅎㅎ
그래서 살짝 큰가 ? 싶은 크기로 썰어주면 적당해진답니다 ^^
선홍빛이 너무 이쁜 !
등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 줍니다.

올리브유 2큰술을 넣고 토마토를 먼저 익혀줘요.
샐러드 마스터에 넣고 익히면,
토마토 껍질이 얇게 벗겨지도록 익는다는 게 장점 !!
깍둑썰기한 야채와 고기를 모두 넣고
샐러드 마스터를 230 도에 맞춰 딸랑딸랑 소리날 때까지 익혀줘요.

카레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워서
익은 야채들과 함께 잘 풀어줍니다 ~
카레 푸느라 넣은 물 말고는 따로 물을 넣지 않았어요 !
샐러드 마스터는 야채의 수분을 증발시키지 않고 그대로 익혀주니까
식감도 좋고, 물을 따로 넣을 필요가 없답니다 ㅎㅎ
물을 넣지 않은 대신 우유를 부어서
카레의 농도와 맛을 잘 조절해 주면 돼요 ~
수분 날아가지 않고 잘 익어준 예쁜 야채들 ㅎㅎ
요즘 밥이 잘 안 먹혀서 간단한 걸로 때우곤 했는데 ..
역시 카레는 입맛 돋구는 데 그만이예요

* 오늘의 레시피 포인트 *
1. 물대신 우유를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의 카레를 완성할 수 있어요 ^^
2. 당근보다 토마토
당근은 사실 카레에 넣어도 잘 안 먹게 되는데 ..
토마토는 부드럽게 뭉클어져서 오히려 먹는데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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