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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1등 임성근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함2배 황금 레시피
반찬

흑백요리사 1등 임성근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함2배 황금 레시피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님 레시피 보고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요. 소금에 절이는 과정 싹 빼고, 그냥 &#x2...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님 레시피 보고 솔직히 반신반의했거든요.

소금에 절이는 과정 싹 빼고, 그냥 '찬물'에만 담갔는데…

와… 첫 입 먹자마자 "식감이 미쳤네?" 소리가 육성으로 터졌습니다.

특히 미리 해둔 '옥동식 국밥'에 무생채 얹어 먹었더니?

이건 진짜 반칙입니다.

📑 바쁜 분들용 3줄 요약

1. 무는 결대로(세로) 썰어 찬물 1분 (절임 X)

2. 마늘은 칼로 다지고, 새우젓은 손으로 으깨기

3. 옥동식 국밥(맑은 곰탕)에 얹어 먹기 (★핵심)

1. 재료 준비

[필수 재료]: 무 500g (단단한 것), 고운 고춧가루 2T, 설탕 1.5T, 다진마늘 1T, 대파 3T, 새우젓 3g , 소금1T, 매실액 0.5T , 미원2g(감칠맛), 깨 1T, 식초 1T(취향)

2. 무생채 만드는 법

2-1 무 썰기 (결대로 vs 결 반대로)

흑백요리사 1등 임성근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함2배 황금 레시피

무 껍질을 벗기고 채를 써는데, 여기서 아삭함의 90%가 결정돼요~

무(채소): 결(세로) 그대로 썰어야 물이 덜 생기고 아삭합니다.

고기: 결 반대로 썰어야 부드러워요

[Tip] 저는 처음에 가로로 썰었다가 물이 너무 많이 생겨서 실패했거든요. 꼭 세로 결을 확인하고 길게 채 썰어주세요!

2-2. 1분 찬물 샤워 (★소금 절임 금지)

오늘 레시피의 가장 큰 반전입니다. 소금 뿌리지 마세요! 채 썬 무를 찬물에 딱 1분만 담가두세요.

[

Check] 왜 물에 담그나요? 무 특유의 쓴맛과 아린 맛을 빼기 위해서예요. (1분 뒤 채반에서 물기만 탈탈 털어주세요!)

2-3. 무우생채 양념 준비 (믹서기 금지)

여기서 '식당 맛'과 '집밥 맛'이 갈립니다.

마늘: 제발 믹서기에 간 마늘 쓰지 마세요. 진액 때문에 맛이 지저분해져요. 귀찮아도 통마늘을 칼로 굵게 다져서 넣어야 훨씬 깔끔합니다.

새우젓: 도마 묻힐 필요 없이, 위생장갑 낀 손으로 꾹 으깨서 넣으세요.

2-4. 가볍게 버무리기

물기 턴 무에 양념을 다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빡빡 문지르면 무가 멍들어요. 아기 다루듯 살살!

마지막 간은 입맛에 맞게 소금으로 톡톡 맞춰주시면 됩니다.

3. 완성 & 꿀조합 (★옥동식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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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자마자 한 입 먹었는데… (아작!) 와, 소리부터 다릅니다. 절이지 않아서 무가 탱글탱글 살아있어요.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지금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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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만들어둔 옥동식 돼지국밥 스타일에 밥 말아서, 이 무생채를 듬뿍 올려 먹었더니…

담백한 국물에 매콤달콤하고 시원한 무생채가 섞이는데… "와,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깍두기는 생각도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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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생채 황금 레시피 꿀팁 요약

새우젓 → 액젓 1T (깔끔함은 덜하지만 감칠맛은 OK)

칼로 다진 마늘 → (대체 불가) 꼭 칼로 다지세요. 풍미가 다릅니다.

찬물 1분 → (대체 불가) 절이지 말고 꼭 담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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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는 무조건 절여야 한다"는 고정관념, 오늘부로 버리셔도 될거 같아요~

고기 또는 국밥과 함께 식탁에 올린다면, 오늘 우리집이 흑백요리사 맛집으로 바뀝니다 🙂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식감: 절이지 않아서 무가 살아있어요. 씹을 때마다 '아작아작' 소리가 나요.

깔끔함: 믹서기 안 쓰고 칼로 다진 마늘을 넣었더니 텁텁함이 1도 없어요.

궁합: 맑은 돼지국밥에 얹어 먹으니, 기름진 맛을 싹 잡아주는 '치트키'입니다.

한 끼 영양정보

영양성분

원문 재료와 분량 확인 중

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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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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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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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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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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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의 재료와 분량을 확인한 뒤 1인분 기준 영양정보를 순차적으로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