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공작소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한끼요리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 현관문 열자마자 배는 고픈데 가스레인지 앞에 설 힘이 하나도 없는 날 있으시죠. 냉장고 문만 열었다...

🍚 현관문 열자마자 배는 고픈데

가스레인지 앞에 설 힘이

하나도 없는 날 있으시죠.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냉장고 문만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결국 배달앱을 켜게 됩니다.

퇴근 후 저녁이 제일 무너지는 순간이

바로 여기예요.

큰맘 먹고 시작했다가

손질만 20분 걸려서 먹기도 전에

지쳐버리는 날도 있고요.

아까운 건 돈보다 시간이에요.

사둔 식재료는 시들고,

몸은 더 피곤해지니까요.

퇴근 후 저녁은

주재료 3가지 안쪽,

조리 15분 안쪽으로 끝나는

메뉴 12가지만 정해두면 됩니다.

아래 12가지는 전부

10~15분 안에 완성돼요.

첫째, 물 끓이기부터 시작합니다.

물이 끓는 동안 썰면

5분이 그냥 절약돼요.

둘째, 주재료는 3가지까지만.

4 가지가 넘어가면

손질에서 시간이 무너집니다.

셋째, 팬은 하나만 씁니다.

설거지가 줄면

다음 날 퇴근 후 저녁도

덜 부담스러워져요.


🍽 한눈에 보는 퇴근 후 저녁 12가지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 1. 계란덮밥

재료: 계란 2개, 양파 반 개,

물 200ml, 간장 1큰술 (1인분)

만들기·포인트: 물에 간장을 넣고

양파를 끓이다,

불을 끄고 푼 계란을 부어

밥에 올립니다. 8분 완성.


🍳 2. 참치마요덮밥

재료: 참치캔 1개(기름 뺀 것),

마요네즈 1큰술, 밥 한 공기 (1인분)

만들기·포인트: 불 없이 섞어서

올리기만 하면 끝.

7분이면 됩니다.


🍳 3. 순두부 계란탕

재료: 순두부 1봉, 계란 1개,

국간장 1큰술 (2인분)

만들기·포인트: 물 300ml에

순두부를 끓이고

계란을 풀어 넣습니다.

간은 국간장으로만, 10분 완성.


🍳 4. 애호박 새우젓볶음

재료: 애호박 반 개,

새우젓 1작은술 (1~2인분)

만들기·포인트: 반달로 썰어 볶다가

새우젓으로 간하면 끝.

8분 완성.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 5. 김치볶음밥

재료: 익은 김치 한 컵,

밥 한 공기, 설탕 한 꼬집 (1인분)

만들기·포인트: 김치를 먼저 볶고

밥을 넣습니다.

설탕 한 꼬집이

신맛을 잡아줘요. 10분 완성.


🍳 6. 두부조림

재료: 두부 1모,

간장 2 : 물 3 : 설탕 0.5 (큰술 기준)

만들기·포인트: 양념을 부어

중불에서 끼얹어가며

자작하게 조립니다. 12분 완성.


🍳 7. 콩나물국

재료: 콩나물 두 줌, 물 400ml,

국간장 반 술 (2인분)

만들기·포인트: 뚜껑은 처음부터 끝까지

열거나 닫거나 하나로.

10분 완성.


🍳 8. 소고기 버섯볶음

재료: 불고기감 150g, 느타리 한 줌,

간장 1큰술 (1~2인분)

만들기·포인트: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안 나옵니다.

12분 완성.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 9. 어묵볶음

재료: 사각어묵 3장,

간장 1 : 올리고당 1 (큰술 기준)

만들기·포인트: 어묵을 볶다

양념을 넣고 1~2분 더.

입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10분 완성.


🍳 10. 달걀말이

재료: 계란 3개, 대파 조금,

소금 약간 (1~2인분)

만들기·포인트: 약불에서 천천히 말아야

안 찢어집니다.

10분 완성.


🍳 11. 배추된장국

재료: 알배추 반 통, 된장 1큰술,

물 400ml (2인분)

만들기·포인트: 된장을 풀고

알배추를 넣어 끓이면 끝.

12분 완성.


🍳 12. 닭가슴살 데리야키

재료: 닭가슴살 1쪽,

간장 2 : 맛술 2 : 설탕 1 (큰술 기준)

만들기·포인트: 구운 뒤 양념을 부어

자작하게 졸입니다.

13분 완성.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 핵심 공식

간장 2 : 맛술 2 : 설탕 1 (큰술 기준)

→ 조림·데리야키 계열

간장 2 : 물 3 : 설탕 0.5

→ 두부·어묵 같은 자작한 조림

짜면 물을, 밍밍하면 간장을

0.5씩만 더하세요.


직장생활할때 저는 퇴근 후

계란덮밥 또는 계란볶음밥을

가장 많이 했어요.

가장 간편하고 빨리할수 있는 메뉴죠.

물 200ml에 간장 1큰술, 설탕 반 술.

여기에 양파 반 개를 넣고 끓이다가,

불을 끈 뒤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물 양이 헷갈릴 땐 이렇게 보세요.

덮밥은 잠길 만큼,

국은 두 배, 조림은 절반 높이까지.


퇴근 후 저녁은

주재료 3가지, 팬 하나,

15분 안쪽이면 충분합니다.

간장 2 : 맛술 2 : 설탕 1

하나만 기억해도

절반은 해결돼요.

물 양은 덮밥은 잠길 만큼,

국은 두 배, 조림은 절반.

이 세 가지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퇴근 하고 10분, 식당 저녁 안 부러운 12가지

저장해두세요 !!!

그리고 오늘 퇴근 후 저녁으로

12가지 중 어떤 걸 고르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퇴근후저녁 #간단저녁메뉴 #10분요리 #자취요리 #집밥레시피 #평일저녁 #혼밥메뉴 #계란덮밥 #김치볶음밥 #저녁메뉴추천 #레시피한장 #한끼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