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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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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며칠째 입맛도 없고 속도 어정쩡할 때, 다들 있으시죠? 🥺 이럴 땐 괜히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으로 입맛...

며칠째 입맛도 없고 속도 어정쩡할 때,

다들 있으시죠? 🥺

이럴 땐 괜히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으로

입맛을 깨우려 하기보다,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순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최고예요.

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대표적으로 달걀찜이 있는데요.

달걀과 물을 딱 1 대 1 비율로 맞추어

풀어주기만 하면, 숟가락이 쑥~

들어갈 정도로 보들보들

부드러워진답니다. 💛

"오늘 또 뭐 먹지…"

막막하고 기운 없을 때, 위장에

부담 주지 않는 순한 재료로 따뜻하게

한 그릇 끓여내면 어느새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실 거예요.

속을 토닥토닥 편안하게 해 줄

'순한 한 끼'의 핵심 3가지,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간은 국간장이나 새우젓으로 슴슴하게,

매운 고춧가루는 빼고,

약불에서 뭉근하게 익힙니다.


한눈에 보는 순한 한 끼 8가지

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1. 달걀찜

재료: 계란 4개 · 물 한 컵 · 대파

양념: 새우젓 0.5 · 국간장 0.5

만들기: 계란과 물을 1 대 1로 풀어 체에 거르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몽글하게 익힙니다.

포인트: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여

5분이면 돼요.


2. 순두부덮밥

재료: 순두부 1봉 · 계란 · 대파 · 밥

양념: 국간장 1 · 참기름 조금

만들기: 순두부를 데우다 계란을 풀어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간해 밥에 올려요.

포인트: 고춧가루 없이 맑게 끓여야 순해요.


3. 애호박된장국

재료: 애호박 반 개 · 두부 · 대파

양념: 멸치육수 3컵 · 된장 2

만들기: 육수에 된장을 체에 풀고

애호박은 나중에 넣어 살캉하게 끓입니다.

포인트: 애호박을 오래 끓이면 물러지니 마지막에.


4. 콩나물국밥

재료: 콩나물 한 줌 · 밥 · 대파

양념: 멸치육수 3컵 · 국간장 1 · 새우젓 조금

만들기: 육수가 끓으면 콩나물을 5분 삶고

밥을 말아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포인트: 콩나물도 뚜껑을 열지 말고 5분만.

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5. 두부덮밥

연두부를 데워 밥에 올리고

간장 0.5·참기름을 살짝 둘러 비벼요.


6. 나박국수

나박김치 국물에 삶은 소면을 말면

슴슴하고 시원하게 넘어갑니다.


7. 누룽지탕

누룽지에 물을 붓고 끓여

말갛게 풀어지면 부드러운 한 끼예요.


8. 야채죽

밥에 물을 넉넉히 붓고 애호박·당근을

잘게 썰어 뭉근하게 끓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달걀찜이 자꾸 뻑뻑해져요.

A. 물을 계란과 같은 양으로 넣고

약불로 익히면 부드러워요.

Q. 순두부가 밍밍해요.

A. 새우젓을 조금 넣으면

간도 맞고 감칠맛이 살아요.

Q. 죽은 밥으로 해도 되나요?

A. 밥에 물을 넉넉히 붓고

뭉근하게 끓이면 충분합니다.


간은 국간장·새우젓으로 슴슴하게,

고춧가루는 빼고 약불로 뭉근하게.

며칠째 입맛이 없다면 — 속을 달래는 순한 한 끼 8가지

입맛이 없는 날 꺼내 보세요

여러분은 입맛 없을 때 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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