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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おかず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삼겹살 먹는 날은 상추와 깻잎을 넉넉히 사게 되죠. 막상 고기를 다 먹고 나면 봉지 안에 반 이상 남아 다음 날부터 빠르게 숨이 죽습니다. 싱싱할 때 씻어 무치거나 전·국·계란말이에 넣으면 다음 날 반찬으로 금방 줄어요. 오늘은 남은 쌈채소로 만드는 반찬 8가지를 정리했어요. 기준을 먼저 말씀드리면 쌈채소 100~150g을 2인분 기준으로 잡았어요. 잎이 끈적이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사용하지

삼겹살 먹는 날은 상추와 깻잎을

넉넉히 사게 되죠.

막상 고기를 다 먹고 나면

봉지 안에 반 이상 남아

다음 날부터 빠르게 숨이 죽습니다.

싱싱할 때 씻어 무치거나

전·국·계란말이에 넣으면

다음 날 반찬으로 금방 줄어요.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오늘은 남은 쌈채소로 만드는

반찬 8가지를 정리했어요.

기준을 먼저 말씀드리면

쌈채소 100~150g을 2인분 기준으로 잡았어요.

잎이 끈적이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사용하지 말고 버리세요.


한눈에 보는 쌈채소 반찬 8가지

1. 쌈채소겉절이

2. 깻잎간장무침

3. 상추전

4. 쌈채소된장국

5. 상추비빔국수

6. 깻잎두부무침

7. 쌈채소계란말이

8. 쌈채소참치비빔밥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1. 쌈채소겉절이

재료:

상추·깻잎 150g, 양파 1/4개

대파 1/4대

양념:

진간장 2T, 식초 1.5T

고춧가루 1T, 설탕 1/2T

참기름 1T, 통깨 1T

만드는 법

쌈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고

손으로 크게 뜯어요.

양념은 따로 섞어

설탕을 충분히 녹입니다.

먹기 직전에 채소와 양념을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버무려요.

새콤매콤한 양념에 쌈채소가

아삭하고 향긋해요.

핵심

미리 무치면 물이 생기니

상에 내기 직전에 버무려요.


2. 깻잎간장무침

재료:

깻잎 30장, 양파 1/4개

대파 1/4대

양념:

진간장 3T, 물 2T

고춧가루 1T, 매실청 1T

다진 마늘 1/2T, 참기름 1/2T

만드는 법

깻잎은 한 장씩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요.

양파와 대파를 잘게 썰어

간장 양념과 섞습니다.

깻잎 두 장마다 양념을

얇게 펴 발라 쌓아요.

깻잎 향이 진하고 양념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하게 달아요.

핵심

양념을 많이 바르면 금세 짜져

얇게 나눠 발라요.


3. 상추전

재료:

상추 120g, 부침가루 100g

물 120ml, 달걀 1개

식용유 2T

양념:

진간장 1T, 식초 1T

고춧가루 1/3t, 통깨 약간

만드는 법

상추는 씻어 물기를 빼고

2cm 폭으로 썰어요.

부침가루, 물, 달걀을 섞어

상추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기름 두른 팬에 얇게 펴

중불에서 앞뒤 3분씩 구워요.

상추는 부드럽고 가장자리는

고소하고 바삭해요.

핵심

반죽을 많이 넣지 말고 상추가

붙을 정도만 묻혀요.


4. 쌈채소된장국

재료:

상추·깻잎 100g, 두부 150g

대파 1/3대, 멸치육수 700ml

양념:

된장 1.5T, 다진 마늘 1/2T

고춧가루 1/2T 선택

만드는 법

육수에 된장을 풀어

센 불로 끓여요.

두부를 넣어 중불에서

3분 끓입니다.

쌈채소와 대파를 넣어

1~2분 숨만 죽여요.

된장 국물은 구수하고

깻잎 향이 은은하게 나요.

핵심

잎채소는 오래 끓이면 색과 향이

죽어 마지막에 넣어요.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5. 상추비빔국수

재료:

소면 200g, 상추 100g

오이 1/2개, 삶은 달걀 1개

양념:

고추장 2T, 식초 2T

설탕 1.5T, 진간장 1T

참기름 1T, 고춧가루 1/2T

만드는 법

소면은 3~4분 삶아 찬물에

비벼 씻고 물기를 빼요.

면을 양념에 먼저

골고루 비빕니다.

상추와 오이, 달걀을 올려

먹기 직전에 섞어요.

상추가 아삭하고 양념은

새콤매콤해 시원해요.

핵심

상추를 면과 미리 비비면

금방 숨이 죽어요.


6. 깻잎두부무침

재료:

두부 1모 300g, 깻잎 12장

양파 1/4개

양념:

진간장 1.5T, 고춧가루 1/2T

식초 1/2T, 참기름 1T

다진 마늘 1/3T, 통깨 1T

만드는 법

두부는 끓는 물에 3분 데쳐

한김 식혀 큼직하게 으깨요.

깻잎과 양파는 가늘게 썰어

두부에 넣습니다.

양념을 넣고 두부가 뭉개지지 않게

가볍게 버무려요.

두부는 담백하고 깻잎 향과

새콤한 양념이 산뜻해요.

핵심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야

무침이 묽어지지 않아요.


7. 쌈채소계란말이

재료:

상추·깻잎 8장, 달걀 4개

당근 20g, 식용유 1T

양념:

맛술 1T, 소금 1/3t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쌈채소와 당근은 잘게 썰어

달걀물에 넣어요.

중약불 팬에 달걀물을 얇게 붓고

반쯤 익으면 말기 시작합니다.

남은 달걀물을 나눠 부어

도톰하게 말아요.

달걀은 부드럽고 깻잎 향이

은은하게 나요.

핵심

잎채소 물기를 닦아야 계란말이가

갈라지지 않아요.


8. 쌈채소참치비빔밥

재료:

밥 2공기, 쌈채소 150g

참치 120g, 오이 1/2개

김가루 2T

양념:

고추장 2T, 식초 1T

올리고당 1T, 참기름 1T

통깨 1T

만드는 법

참치는 기름을 빼고 쌈채소와

오이는 먹기 좋게 썰어요.

그릇에 밥과 채소, 참치,

김가루를 나눠 담습니다.

양념을 올려 먹기 직전에

가볍게 비벼요.

채소는 아삭하고 참치와 김이

고소해 한 그릇으로 든든해요.

핵심

채소 물기를 충분히 빼야

비빔밥 양념이 묽어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시든 상추는 살릴 수 있나요?

갈변이나 끈적임이 없다면 차가운 물에

5분 담갔다 물기를 빼 사용해보세요.

씻어서 보관해도 되나요?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키친타월과 함께 밀폐하면 좋아요.

가장 많이 줄어드는 메뉴는요?

겉절이와 된장국은 쌈채소를

한 번에 100~150g 쓸 수 있어요.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오늘은 삼겹살 먹고 남은 쌈채소를

다음 날 반찬으로 바꾸는 8가지를

정리했어요.

저장해두고 시들기 전에

한 가지씩 골라 만들어보세요.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여러분은 어떤 쌈채소 반찬부터

만들어보고 싶으세요?

삼겹살 먹고 쌈채소 또 남았다면 — 다음 날 반찬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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