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당 떨어진다면 — 안 처지는 점심 12가지
오후에 덜 처지는 점심은 공통점이 하나예요. 흰밥과 면만 몰리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있어요. 그래...
오후에 덜 처지는 점심은
공통점이 하나예요.
흰밥과 면만 몰리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있어요.
그래야 든든함이 오래갑니다.

보통은 점심에 면 한 그릇
후딱 하시는데요.
거기에 계란이나 두부만 얹어도
구성이 확 달라집니다.
점심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정제 탄수만 몰지 않기.
둘째, 단백질 한 가지 꼭 곁들이기.
셋째, 채소를 반은 채우기.

1. 현미비빔밥
현미밥 3분의 2공기에
나물 두세 가지와 계란 하나.
고추장은 반 술만 넣어요.
참기름으로 마무리합니다.
2. 닭가슴살덮밥
구운 닭가슴살 손바닥 하나,
양배추·양파 볶아 얹어요.
간장 반 술로 간하고
현미밥에 올리면 끝입니다.
3. 두부덮밥
두부 반 모 구워 으깨고
버섯·애호박 볶아 섞어요.
간장·참기름 조금 두르고
밥은 조금만 담습니다.
4. 연어샐러드
구운 연어에 잎채소 넉넉히,
방울토마토와 올리브유.
레몬 조금 뿌리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연어샐러드 밥대신 우동 버전 레시피

5. 소고기 부다볼
현미밥 3분의 2공기에
소고기 손바닥 하나, 채소 두 줌.
6. 콩나물밥
쌀 1컵에 콩나물 두 줌,
간장 양념장 반 술 비벼요.
[양념장 재료]
양조간장 4 큰 술, 고춧가루 1/2 큰 술
설탕 1/2 큰 술, 물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깨소금 1 큰 술
7. 달걀채소볶음밥
밥 3분의 2공기에 계란 두 알,
채소 두 줌 넣어 볶아요.
8. 귀리죽
귀리 반 컵에 물 3컵,
계란 하나와 채소 조금.

9. 병아리콩샐러드
삶은 병아리콩 반 컵에
채소 두 줌, 올리브유 1큰술.
10. 고등어정식
고등어 한 토막 굽고
나물 두 줌, 잡곡밥 3분의 2공기.
11. 나물비빔밥
나물 두 줌에 잡곡밥 3분의 2공기,
참기름·간장 조금.
12. 버섯전골
버섯 두 줌, 두부 반 모,
물 3컵에 국간장 1큰술.
밥 3분의 2공기 + 단백질
손바닥 하나 + 채소 두 줌.
이 점심이면 오후가 든든해요.
대표로 기억해둘 건
'밥만 배부르게'를 피하는 거예요.
점심에 밥만 가득 담으면
금세 다시 출출해집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담으면
훨씬 오래 든든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밥을 꼭 잡곡으로 해야 하나요.
A. 흰밥이어도 양을 줄이고
반찬을 늘리면 됩니다.
Q. 도시락으로도 되나요.
A. 덮밥·샐러드류는 싸 가기 좋아요.
Q. 단백질은 뭐가 편한가요.
A. 계란·두부·닭가슴살이
준비가 제일 쉬워요.
지병이 있거나 식단을
조절하는 중이라면
꼭 담당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점심은 밥 조금, 단백질 하나,
채소는 넉넉히 담아요.
정제 탄수만 몰지 않으면
오후가 한결 든든합니다.

점심 고민될 때 꺼내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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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드는 점심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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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해 줄 인기 레시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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